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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로부터 피부를 지켜라
제목 건조로부터 피부를 지켜라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8-05-10 13: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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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션과 크림을 아무리 발라도 늘 건조함에 시달리거나, 화장이 잘 안 먹는 날이 계속되거나, 세안 후 20~30분이 지나도 얼굴이 계속 당기고, 당겨서 화장품을 바르면 따끔거린다거나 한다면, 건조가 피부 노화의 형태를 취해서 나타난 증거이다. 이 상태를 그대로 방치하면 깊은 주름이 생겨 버린다.





체내의 호르몬 밸런스는 평균적으로 20대 중반부터 붕괴되기 시작한다. 나이가 드는 것과 함께 피부 본래의 힘은 떨어지기 때문에 건조하게 된다. 평소의 스킨케어 아이템으로는 피부가 촉촉해지지 않는다. 웃어서 생긴 주름이 좀처럼 없어지지 않는 등의 현상이 피부 표면에 나타나는 것이다. 따라서 거기에서 중요한 것이 외부로부터의 케어이다. 피부를 활성화시키는 마사지와 유분 보급으로 촉촉함을 가둬두는 것이 안티에이징의 지름길이다.

조금씩 원을 그려서 피부를 활성화 한다

마사지 제품을 듬뿍 덜어서 얼굴 전체에 잘 펴 바른 후 손가락의 끝 부분을 사용해서 턱 끝부터 귀 아래로 향해서 나선을 그리면서 움직인다. 광대뼈 아래 근처에서 관자놀이까지도 같은 방법으로 움직인다. 귀 아래와 관자놀이에 도착하면 살짝 지긋이 한번 눌러준다.

뺨을 끌어올려서 처지는 것도 방지한다

위의 방법으로 얼굴 전체에 림프의 흐름을 촉진시키면 양손의 엄지와 검지를 사용해서 한쪽 뺨의 살을 집는다. 검지는 그대로의 위치에서, 엄지를 위쪽 방향으로 손톱을 튕겨서 자극을 주는 '꼬집어 올리기'를 좌우5회씩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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